친구가 타 지역으로 외근 나갔다가 오창에 들려주어 함께 방문했다.
차 없는 뚜벅이는 걸어갑니다..
오창 센트럴파크➡️리즈베이커리 도보 15분 소요

정치망 골목의 코너에 위치해있다.

오전 11시 전에 오면 갓 구운 빵 20% 할인!!!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산책 겸 나와봐야겠당.
(하지만 1분 거리 아파트 상가의 뚜레쥬르도 안감)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입구가 조금 헷갈릴듯하다. 엘리베이터 같기도 하고^^; 난 두세 번 정도 와봐서 익숙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곳!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넓음.
빵 구경하세용 ⬇️










베이커리카페답게 종류 어마어마하다.
다 맛있어 보이는데.. 딸기타르트 픽!

빵을 먼저 고르고 음료 주문을 한다.
친구는 리즈아이스크림라떼, 난 애플망고에이드!

리즈베이커리 전용 상품권도 판다.
주문받는 분이 초보셨는지 카드도 안 주고 진동벨도 안 주셨다. ㅎㅎ 사회 초년생 같아서 귀욤



아이스크림라떼는 굉장히 작은 샷잔에 나왔다.
그냥 마셨는데 너무 써서 아이스크림을 다 녹여 섞어마시니 달달하고 맛있었음.
망고에이드는 쏘쏘~~

카페가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여유롭고 좋다.

아니 이게 뭐얏..
내 최애 짬뽕 화짬뽕뷰다 ♥️ 츄릅

배터리 1% 남은 친구가 탐내던 핸드폰 충전기..
이미 충전하고 있는 폰주인이 안나타나서 충전 못함ㅠㅠ

애긔들 포토존인듯?

사실 리즈베이커리는 2층도 있어요!!
모르는 사람도 있어서 소개한다.

2층은 10세 이하 노키즈존이다.
이유는 아래에 나옴.



2층도 꽤 넓음!!!! 미팅룸도 있고

이게 바로 노키즈존의 이유인듯하다.
고운 모래 위의 화분, 도자기들.

10세 이하는 제어가 잘 안될 수도 있기에ㅠㅠ
그래도 1층은 키즈 가능하니 함께 와도 좋을 듯하다.

다시 1층으로 내려오자마자 보이는 셀프바.
주문한 빵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와 물,
남은 빵을 포장해갈 수 있는 종이봉투가 있다.
오창 먹자골목이 가까워서 점심이나 저녁 먹고 함께 들르기 좋은 카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