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생신이셔서 함께 외식하고 들른 곳-
재작년 3월, 평일에 왔었을 때도 사람이 많았었는데 뷰가 좋고 시원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왔다.


음..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장이 꽉 찼네.
그래도 입구 쪽부터 양옆으로도 차를 댈 수 있어서 괜찮았다!

더 대청호 카페 오랜만이야

와- 속이 시원하다 정말
해도 따듯하고 바람도 시원하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고 나와서 산책길을 걷기로 했다.
음료 먼저 주문하러 가자.

오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 사람 이렇게 많은 거 본 사람?


뷰는 참 좋은데 말이야.. 앉을 수가 없넹

그래도 루프탑이나 야외에 테이블이 많기 때문에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 앉아도 좋을 듯하다!
아직은 밖에 앉아있기 추울 것 같아 고민되었는데 마침 자리가 나서 후다닥 앉았다.


반납대.. 직원들 힘내세요

반려견은 야외 테이블 가능!
실내는 불가


빵 종류는 적지만 맛은 괜찮았다.
소금 빵 두 개 주문!

벌써 4주년이군.
이벤트 하니까 참고하세용

받는 사람이 즐겁지 않을 기프트카드
여기까지 언제 오며 주말에 쓰기도 복잡ㅠㅠ


우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3, 아아2, 레몬티1 를 시켰다.



시어머님, 아버님 계셔서 몰래 찍기 ^o^v
내부 공간에 비해 테이블과 사람이 너무 많아 목소리가 울린다. 후다닥 먹고 산책하러 나갔다.

밖에 전시되어 있는 상남자 자동차

바로 앞 전망대

야외 테이블



사이좋으신 시부모님 한 컷📷
뷰는 너무 좋지만 가려면 평일에 가세요..!!!